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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무를 시스템으로 바꾸고,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듭니다. 필요한 범위를 함께 정해 설계부터 개발·운영까지 이어갑니다.
엑셀과 메신저로 관리하던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깁니다. 견적부터 재고·수금까지 흩어진 정보를 연결합니다.
TrueNorth ERP · 업무 흐름
거래처와 품목을 기준으로 업무를 연결합니다.
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사용자가 쓰는 앱과 웹 서비스로 만듭니다. 한국·일본의 언어와 이용 환경을 고려해 출시를 준비합니다.
오래된 시스템, 느려진 서비스, 복잡해진 구조를 점검합니다. 개선할 우선순위와 실행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.
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부터, 만든 뒤 살피는 일까지.
현재 업무와 사용자를 이해하고, 해결할 문제·필요한 범위·우선순위를 정합니다.
화면과 데이터 흐름을 설계하고, 구현한 기능을 함께 확인하며 다듬습니다.
배포와 운영 방식을 정리하고, 실제 사용 중 드러나는 개선점을 이어서 살핍니다.